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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 Morphines, Sallt, Palecistus and Triad of 13th

6월 06일 (토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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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이비돌

2026/06/06 - 10년에 한번 오는 666의 날은 스크리모/포스트-하드코어와 함께

49 Morphines, Sallt, Palecistus and Triad of 13th
49 Morphines, Sallt, Palecistus and Triad of 13th

시간 및 장소

2026년 6월 06일 오후 6:00 – 오후 9:00

베이비돌,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7안길 26 지하 1층

게스트

이벤트 소개

한국 스크리모 1등 명작인 이들의 정규작 Partial Eclipse를 선보였던 한국의 전설적 스크리모/포스트-록 밴드 49 Morphines가 작년 여름 이후 1년만에 다시 돌아옵니다. 음반의 제목인 ‘부분일식’처럼 쉽게 보기 힘든 밴드로, 코로나 이후 2022년에 두세번의 공연을 한 후, 3년이 지난 작년 2025년에 또 두세번의 공연을 했던 만큼 보기 어려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.


이 자리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 없는 일본의 올타임 레전드 Envy, 그리고 일본 스크리모의 또 다른 전설 Killie의 기타리스트가 새롭게 시작한 포스트-하드코어 밴드 Sallt가 함께합니다. Orchid와 Jeromes Dream 등 혼란스럽고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스크리모와 포스트-하드코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.


더불어 작년에 갑자기 활동을 종료하며 아쉬움을 선사한 일본의 아방가르드 메탈 영웅 Endon의 메인 멤버가 몇 해 전 새롭게 시작한 포스트-하드코어 밴드 Triad of 13th도 함께합니다. Fugazi, Unwound나 Drive Like Jehu와 같은 실험적인 90년대 미국 포스트-하드코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.


작년에 첫 EP를 발표하고 열심히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의 메탈코어 밴드 Palecistus도 참여합니다. Another Strive라는 이름으로 Stick Tight Fest부터 Moreru 내한 공연 등 직접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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